레이블이 이병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이병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이등병의 편지, 부치지 않은 편지 - 공동경비구역 JSA OST 중에서


 "이등병의 편지" 이 노래는 내가 대학 1학년 시절에 김광석씨가 "다시부르기'앨범으로 들었었다.

  나! 역시 학교 졸업과 군대를 갔고, 그 때 사실 군대 보낼 때 친구들에게 불러주었는데, 난 다 보내고 혼자 가니, 불러줄 친구가 없었다!!!

  그런데 군대 갔다가 오고 4년이 지나서였던가 학교에 들렸는데!!!, 그 때에도 이 노래는 불려지는게 아니었던가!!!, 여자 친구들에 남자 친구들에게 불러 주고, 친구가 보내는 친구에게 불러주었다.!!! 잊어진줄 알았었는데, 사라진 줄 알았었는데, 노래란 그런 것이었다. 그 노래를 불러 준 가수가 사라진 후에도 남는 것! 그 것이 이 노래의 생명이었다.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 그 영화의 영향의 컷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아직도 수많은 젊은이들을 꽃다운 나이에 최전방 공동경비구역에 세워야하는 우리의 현실이 우리의 마음을 안타깝게 해서 인 것을 아닐까??? 그래서 이 노래는 아직도 젊은이들에게 다시 불리어지는 것이 아닐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한가지! 확실한 것 하나! 영화에서도 연합군 장교가 얘기했었다! 남과 북 모두 원하나는 것은 "잠 잠 해지는 것"이라고 어쩌면 이 것은 처음엔 "정치하는 사람들만의 내심적인 생각"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언젠가서 부터 우리 국민들 전제가 통일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기는 이가 많이 늘었다??? 필자 또한 지금 통일이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원해서 분단이 된 것도 아니지만, 우리가 원한다고 해서 통일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비극적인  현실! 그 것 한 가지와 우리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은 한 지금의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 다시 말하면, "통일을 해야 하느니! 안해야 하느니! 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이 없는 논의"라는 것!

  "부치지않은 편지" 이 노래는 영화에서 총격전씬가 마지막 "Ending"에 흐른다! 한 참! 이수혁병장이 남측 초소로 돌아오는 데, 남측에서는 납치된 것으로 보고, 북측에서는 침입한 것으로 보고 기관총을 난사한다. - 필자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남과 북" 모두 서로를 향해 모두 정조준을 하기 보다는 적당히 오조준해서 쏘았다는 생각이었다!!! 어쩌면, 이 것이야 말로 서로 전쟁이 날까! 두려워하는 남과 북의 현실이 아닐까???  적당히 "쇼"를하고 진실이 덮혀지면서 유지되는 평화!!! 그 것이 공동경비구역뿐만 아니라!!! 우리 조국이 처한 "얼음 위를 것는 듯이 유지되는 평화!!!"는 아닐까????

Kim Kwangseok Unsent Letter 김광석 부치지 않은 편지 (English Subtitles) HD
Read "Jürgen Hinzpeter's 1980 Documentary Film on Gwangju Massacre and 2012 S. Korean Movie 26 Years"

Yesterday When I Was Young! - 수애, 이병헌의 "그 해 여름" 중에서



  내가 젊었을 때 끝도 없이 마시며 노래하며 즐겼고, 오직 유흥만이 인생의 전부인 것으로 알고 즐겼네!

  하지만, 지금은 차마 내 눈으로 볼 수 없는 고통만이 남았네!

  그 시절과 젊음은 결국 빨리 지나가고, 인생이 그런 것이라는 생각을 버릴 줄 몰랐고, 이제 와서 되돌려 보려 온 갖 몸부림을 쳐보지만 결국 남는 건 나 자신뿐! 아무 것도 남은 것 없으니!

- 가사  2절 중에서 -



  오늘은 수 애, 이병헌이 주연을 맡았으며, 조근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2006년 영화 "그 해 여름"입니다. 때는 3선 개헌이 진행되던 군부독재시절, "수내리"라는 마을에 대학생들이 "농활(농촌봉사활동)"을 내려오면서 시작되는 두 젊은 주인공의 "소나기같은 운명적인 만남"과 "끝내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입니다.

  극 중에서 정인(수애)이 읍내 레코드가계 유리창에 귀를 대면서 흐른 음악!, 이 영화 Ending Credit이 올라가면서 "엔딩"을 장식한 음악! 바로 "Roy Clark"이 부른 "Yesterday When I Was Young!"입니다.

  영화에서 석영(이병헌)은 취조를 받다가 '정인(수 애)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부정하게 되는 데요!!!  나중에 많이 후회합니다.

  어쩌면! 이 노래의 가사나 이 영화의 주인공(윤석영) 처럼 그러지 않고 싶지만, 늘 후회하며 살라아가는 것 그 것이 인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상음악]Yesterday when I was young (Roy clark)

그 해 여름 메인 예고편입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해 여름 뮤직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