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1일 토요일

진용 OST 중에서 - 焚心以火(분심이화 - 불로서 이 심장을 태워서)



  지금은 세계적인 감독이된 장예모와 공리가 주연을 맡은 1989년작 "진용"입니다.

   저는 TV를 통해서 봤던 영화인데요! 지금도 이 영화의 마지막에 흘렀던 곡입니다.

  영화에서 3000년에 지나도 기다리는 것은 몽천방, 항상 희생을 하며 떠나는 것은 동이 였죠!!!

  어쩌면, 사랑이란 것은 항상 기다리고, 희생하는 마음이 함께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영화 속의 동이와 몽천방처럼요!


  엽천문이 부릅니다. 분심이화(焚心以火)!


에니메이션 베르사유의 장미 OST 중에서





  이케다 리요코 원작을 데사키 오사무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에선 1990년대 초에 KBS에서 방영되었습니다. 프랑스대혁명을 배경으로 중성적인 캐릭터의 오스칼과 순애보적인 캐릭터의 앙드레 두 주인공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수작입니다.

  주인공들 못지않게 역사적인 사실 또한 잘 다루어지면서 또 다른 주연의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작품의 감동을 더 합니다.

우리나라 KBS방송판입니다. 

일본판 Opening과 Ending입니다.

망기타!(관숙이, 등려군) - 영화 "타락천사" 중에서




          그 사람을 어떻게 잊을까요!

          기쁨을 잊어버린 거예요!

          영혼을 가둬 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괴로움과 함께 그 사람만이

          내가 날 사랑할 수 있게 했었어요!

- 망기타 중에서 -

  이 노래는 중국의 국민가수 등려군이 불렀던 곡이지요!  후에 영화 '타락천사'에서 주크박스에서 CD로 플레이되는 음악으로 나오구요!

  등려군이 북경어로 불렀었던 곡을 관숙가 광동어로 리메이크 했었죠! 관숙이가 부른 곡은 '화음'이 참! 아름다워 저는 관숙이의 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럼 두 가수의 '망기타'를 감상하세요!

관숙이 라이브 공연

관숙이 (關淑怡) - 망기타 (忘记他) [영화 타락천사 (Fallen Angels,墮落天使) 중]


鄧麗君의 忘記他

맨발의 이사도라( The Loves of Isadora (1968)) OST중에서 "Isadora", 그리고 폴모리아의 "이사도라" 입니다. - 저예산 상업영화 여자 주연, 남자 주연 모집

  한 여자로서 세상의 편견과 맞서고, 한 예술가로서 현대무용의 새로운 장을 연 이사도라 던컨!!

  그 이사도라 던컨의 삶을 다룬 영화!!

  맨발의 이사도라 중에서 "Isadora"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Paul mauriat악단의 연주를 추가하였습니다.

  두 곡을 비교해서 감상해 주세요!!!

YouTube에서 01 Isadora (Main Title) The Loves of Isadora OST 보기
01 Isadora (Main Title) The Loves of Isadora OST: 

The Loves of Isadora (1968) music: Maurice Jarre.

Paul Mauriat ~ Isadora (Küçük Sevgilim,1971)

[1964 쉘부르의 우산(음악이 흐르는...] BAND :: 사랑은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빵처럼 늘 새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 http://band.us/#!/band/53125898/post/430168809

사랑은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빵처럼

늘 새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

- 어슬러 K. 르귄 -

인생의 회전목마 -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중에서




  미와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명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중에서 "인생의 회전목마"입니다. 10년만에 재개봉하는 영화인데요, 10년만에 재개봉할큼 애니메이션계의 명작입니다.

다만, 미와자키 하야오감독이 더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지 않겠다고 은퇴를 한 상황이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일본의 엔니오 모리꼬네 히사이시 조가 맏았는데요! 몇 달을 걸쳐 여러 곡을 준비했더니만, 글 쎄 감독은 작품전체를 관통하는 한 곡만을 원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런 것이 영화음악가의 운명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Gangster's Paradise - 위험한 아이들 OST 중에서

  




 미쉘 파이퍼 주연의 1995년작 "위험한 아이들"의 OST 중에서 "Gangster's paradise"입니다.


  원래 Stevie wonder의 pastime paradise를 샘플링한 곡이고, 우리나라에서 DJ DOC가 깡패천국이란 곡으로 리메이크 했었지요!!!!

  다음은 Stevie Wonder의 Pastime Paradise입니다. Coolio의 곡과 비교하시면서 Sampling이 어떤 것인지 확인해보세요!


The saddest thing - 남자의 향기 OST 중에서





    하늘아래 가장 슬픈것이 있다면
    당신이 사랑했던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삶, 나의 모든 것이 되어 버린것들에게

    이별의 인사를 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알아채기 전에 당신은 우리의
    행복했던 시간들에게 안녕이라고 말할거에요
    하지만 울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에요

    그냥, "그동안 고마웠어요" 라고 말할거에요!

    하늘아래 가장 큰 비극이 있다면
    그건 아마 당신이 사랑했던 것들과
    작별하는 것일겁니다.

      - 가사 중에서 -

  어느 평론가는 이 곡을 한국인의 정서에 가장 맞는 팝송으로 얘기했지요! 

  이복남매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우리나라 영화 "남자의 향기"에서 여주인공의 결혼식 장면에서 흐른 음악입니다. Melanie Safka가 부른 The Saddest Thing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