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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8일 토요일

백석대학교 방송영상과 배우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백석대학교 방송영상과 3학년 학생입니다.
10분내지의 단편영화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학교의 사랑전설을 바탕으로 사랑을 이루어 나가는 대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20살의 풋풋한 여자와 남자 대학생역과 25살정도의 껄렁한 복학생역 구합니다.
페이는 식비와 교통비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연락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Match maker(지붕위의 바이올린) - ASIFF 제작지원작 배우 모집합니다.

제목: ASIFF 제작지원작 <미스터 쿠퍼>의 남녀 주연배우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ASIFF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의 제작지원작인 <미스터 쿠퍼>의 남녀 주인공을 찾습니다.
작품 성격상 실제 나이 만 25세 이후 배우분들만 프로필만 받겠습니다. 유념해주세요.

남(30세) - 서울 출생. 현재 임용고시 준비 중.
여(32세) - 지방 소도시 출생. 현재 편의점 알바 중.

다음과 같은 이미지와 동영상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1. 활짝 웃는 일상 사진과 미소 짓는 일상 사진이 포함된 다양한 이미지들
2. 출연한 동영상물

이메일 제목에 반드시 (남주) 혹은 (여주)라고 글머리를 달아주세요.

예산은 일반 학생 작품과 다를 바가 없어
적은 출연료밖에는 드리지 못합니다.

좋은 인연 만나길 기대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두 사부 일체 - 동국대 영상대학원 영화영상학과 작품 <겨울꿈> 여배우 모집


안녕하세요.
동국대 영상대학원 영화영상학과 제작 작품 <겨울꿈>에서 여배우를 모집합니다.

로그라인
일상적이고 모든게 평범한 하루, 선생님 정미에게 낯선 얼굴의 제자 소정이 찾아온다.

모집배역

- 정미(31, 여) : 남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는 직업과 능력의 정미. 허나 기간제 교사로써의 어려움과 본인이 원하는 작가로써의 삶을 얻지 못해 괴로워한다.

- 소정(24, 여) : 과거 교생이었던 정미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 국문학으로 진로를 선택하였으며, 졸업을 앞둔 최근에는 단편소설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our_musique@naver.com로 프로필과 포트폴리오(선택)를 보내주세요.

메일 제목에 [소정] 또는 [정미]와 같이 원하시는 배역명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첫 미팅은 4월 2일로 준비하고 있으며, 촬영일자는 5월 16, 17일 2회차 입니다.
또 준비 단계에서 몇번의 미팅과 연습이 있을 예정입니다.
큰 작품은 아니지만 함께 이야기를 맞추어 가며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영진위 지원작 <교육영화>/ 6,70대 여배우님 한 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2014년 영진위 지원작 <교육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해주실 6,70대 여배우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제목 : 교육영화

촬영 일정 : 4월 17일 금요일 낮으로 예정 중입니다. (*날짜는 추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촬영 장소 : 서울시내 (아직 헌팅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마포구 혹은 서대문구 일대 한 장소에서 촬영할 예정입니다.)

역할 : 6,70대 귀티나는 노부인 (산책 중에 어지러움을 느끼고 한 모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역할입니다.)

지원 방식 : 이메일 접수 506page@gmail.com  (사진과 경력 및 연락처 꼭 첨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Singing in the rain(사랑은 비를 타고) - 불멸의 가객 배호

주의: 본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에 의해 제작비를 조달하므로 계약금이 없으며 1차 펀딩 완료 후 소정의 계약금을 드립니다.

연출: OOO신인감독

초저예산 기념영화

 [불멸의 가객 배호](가제) 프로젝트 캐스팅 마감 임박!!!!!

1차 제작비 모금펀딩은 4~5월 경 있습니다.

*현재 감독님이 예정되어 있는 영화촬영 중이라 최종 결과와 미팅 일정이 늦어질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그동안 초저예산 기념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과 이해를 해 주신 영화관계자분들과 배우분들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원하신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반드시 제작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원하신 분들 중 지원배역에 담당자의 '캐스팅확정' 문자나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다른 배역에 재지원하시거나 다음 기회에 지원 바랍니다.


[불멸의 가객 배호]

*배호역: 캐스팅완료!
*배호 어머니역(45세~55세): 캐스팅 완료!
*배호 여동생역: 캐스팅완료!
*여주인공 약혼녀 : 캐스팅완료!

***여주인공 2 모집 중!!!!
 *여주인공 2
 (클럽여가수 : 모집 중. 자기소개 동영상과 연기동영상 또는 간단한 노래 동영상 첨부 해주세요. 여주인공 2역은 노래 또는 무희 입니다.)

조연급

*매니저역: 캐스팅완료!
  매니저2: 모집 중. (자기소개 동영상 첨부 해주세요)
*배호 출세곡 작곡가역: 캐스팅완료!
*배호외삼촌(작곡가): 캐스팅완료!
 

*위와 같이 캐스팅이 완료된 배역 다수 입니다.
현재 최종 검토 중이므로 지원하실 분은 빨리 지원해 주세요!!!
지원하신 분들에게 일일이 메일 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주연급 배우분들의 출연료가 소액인 관계로 순수익발생 시 투자원금, 제세공과금등을 제한 순수익의 약 1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보너스 명목으로 공평히 분배합니다.
*경력자의 경우 감독님과 간단한 미팅만 있습니다.

*남여주연이 결정 되면 3~4월 경 약 5분 정도의 크라우드펀딩사에 제출할 간단한 소개영상을 제작 합니다.
(제작기간: 약 1일)

기타 문의 사항은 아래 이메일로 부탁 드립니다.        
haejun333@daum.net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2015년 3월 23일 월요일

러브스토리OST Snow Frolic - 여배우님을 모십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배우님과 함께 좋은 영화 만들고 싶습니다.

<여배우>
그녀 She 24살 소영
 모습 : 머리를 묶고 주근깨와 홍조띈 볼 촉촉한 눈망울을 가진 강원도 산골소녀, 꽃무늬의 옷을 즐겨 입으며,  웃는 모습에는 설렘이 있다.
 성격-갈등 : 수수함. 속마음과 겉 표현이 같지 못하다. 속으로는 간절히 원하지만 이내 생각을 접는 성격.  

<아주간략한 시놉>
강원도 시골소녀가 도시로 올라오면서 캐리어가 바뀌어 캐리어를 찾아 떠나다 로맨스를 꾸게되는 로드무비

<감독의말말말>
시골소녀의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여배우님만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수한 느낌에서 매력이 흘러나올 수 있는 여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메일을 통해서 프로필 사진을 첨부해 프로필을 보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메일링을 통해 시나리오 주고 받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배우님들에 의해서 좋은 영화가 나올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더 나아가 좋은 영화제에서 좋은 기대도 바라는 마음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

러브스토리OST Snow Frolic

2015년 2월 28일 토요일

Free as the wind - 빠삐용 OST 중에서


   Free as the wind(제리 골드스미스 작곡)는 우리말로 '바람처럼 자유롭게'로 흔히 번역된다.

  그렇지만,  as가 접속사로서는 "~~대로, ~~따라"의 뜻으로도 쓰인다. 따라서, 나 개인적으로는 "바람처럼 자유롭게" 보다는 "바람을 따라 자유롭게"가 더 어울리는 표현이 아닌가싶다. 
                           
  왜냐하면!  영화의 제목이자 주인공 앙리 샤리엘의 별명인 빠삐용은 "나비"를 뜻하는 프랑스말이다. 앙리 샤리엘 의 가슴엔 나비문신이 새겨져 있다고 해서 그를 빠삐용으로 불렀다.

  따라서, 영화에서 나비를 빠삐용의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본다면, Free as the wind는 '바람처럼'이 아니라 '바람을 따라 나풀 나풀 날아다니는 나비'처럼 자유인이 되고 싶은 주인공 '앙리 샤리엘'의 마음을 음악적으로도 매력적인 선율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앤디 윌리엄스(Andy Williams)

Theme of film Papillon (パピヨン)

폴모리아(Paul mauriat) 연주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진용 OST 중에서 - 焚心以火(분심이화 - 불로서 이 심장을 태워서)



  지금은 세계적인 감독이된 장예모와 공리가 주연을 맡은 1989년작 "진용"입니다.

   저는 TV를 통해서 봤던 영화인데요! 지금도 이 영화의 마지막에 흘렀던 곡입니다.

  영화에서 3000년에 지나도 기다리는 것은 몽천방, 항상 희생을 하며 떠나는 것은 동이 였죠!!!

  어쩌면, 사랑이란 것은 항상 기다리고, 희생하는 마음이 함께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영화 속의 동이와 몽천방처럼요!


  엽천문이 부릅니다. 분심이화(焚心以火)!


망기타!(관숙이, 등려군) - 영화 "타락천사" 중에서




          그 사람을 어떻게 잊을까요!

          기쁨을 잊어버린 거예요!

          영혼을 가둬 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괴로움과 함께 그 사람만이

          내가 날 사랑할 수 있게 했었어요!

- 망기타 중에서 -

  이 노래는 중국의 국민가수 등려군이 불렀던 곡이지요!  후에 영화 '타락천사'에서 주크박스에서 CD로 플레이되는 음악으로 나오구요!

  등려군이 북경어로 불렀었던 곡을 관숙가 광동어로 리메이크 했었죠! 관숙이가 부른 곡은 '화음'이 참! 아름다워 저는 관숙이의 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럼 두 가수의 '망기타'를 감상하세요!

관숙이 라이브 공연

관숙이 (關淑怡) - 망기타 (忘记他) [영화 타락천사 (Fallen Angels,墮落天使) 중]


鄧麗君의 忘記他

인생의 회전목마 -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중에서




  미와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명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중에서 "인생의 회전목마"입니다. 10년만에 재개봉하는 영화인데요, 10년만에 재개봉할큼 애니메이션계의 명작입니다.

다만, 미와자키 하야오감독이 더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지 않겠다고 은퇴를 한 상황이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일본의 엔니오 모리꼬네 히사이시 조가 맏았는데요! 몇 달을 걸쳐 여러 곡을 준비했더니만, 글 쎄 감독은 작품전체를 관통하는 한 곡만을 원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런 것이 영화음악가의 운명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Gangster's Paradise - 위험한 아이들 OST 중에서

  




 미쉘 파이퍼 주연의 1995년작 "위험한 아이들"의 OST 중에서 "Gangster's paradise"입니다.


  원래 Stevie wonder의 pastime paradise를 샘플링한 곡이고, 우리나라에서 DJ DOC가 깡패천국이란 곡으로 리메이크 했었지요!!!!

  다음은 Stevie Wonder의 Pastime Paradise입니다. Coolio의 곡과 비교하시면서 Sampling이 어떤 것인지 확인해보세요!


The saddest thing - 남자의 향기 OST 중에서





    하늘아래 가장 슬픈것이 있다면
    당신이 사랑했던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삶, 나의 모든 것이 되어 버린것들에게

    이별의 인사를 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알아채기 전에 당신은 우리의
    행복했던 시간들에게 안녕이라고 말할거에요
    하지만 울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에요

    그냥, "그동안 고마웠어요" 라고 말할거에요!

    하늘아래 가장 큰 비극이 있다면
    그건 아마 당신이 사랑했던 것들과
    작별하는 것일겁니다.

      - 가사 중에서 -

  어느 평론가는 이 곡을 한국인의 정서에 가장 맞는 팝송으로 얘기했지요! 

  이복남매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우리나라 영화 "남자의 향기"에서 여주인공의 결혼식 장면에서 흐른 음악입니다. Melanie Safka가 부른 The Saddest Thing입니다.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1968년작 "Once upon a time in the west"입니다.

  이 전의 서부극이 주로 백인들과 인디언들의 싸움이거나 백인들 간의 대결을 다뤘었다면 이 영화는 아메리칸과 멕시칸과의 대결을 다루었고, 이 전 영화에서 백인들이 주인공이었다면, 이름도 없이 "하모니카"라고만 불리는 남아메리카에서 온 새로운 이주민이 주인공인 것이 이 영화가 이 전의 서부극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광활한 서부를 배경으로 주인공 하모니카의 등장과 대결 장면에서 흐르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하모니카 음악이 극의 긴장을 최고조로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Once upon a time in the west"입니다.


Bee Gees의 홀리데이인가? Or Scorpion의 Holiday인가?



  영화 '홀리데이'는 개봉 당시 제작사 간의 힘겨루기로 인해 만원 관객이었던 영화가 4일만에 조기종영되었다가 다시 재개봉하게 되는 불운을 겪는다. 이 영화의 내용상 많은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다.



  이 영화는 지강헌 도주사건을 주제로한 영화다. 당시에 나는 국민학생이었고 뉴스로 이 사건을 보았다. 그 땐 너무 어려서 그 저 뉴스에 나오는 보도를 밑었었다.

  영화와 실제 사건 사이에는 많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Holiday라는 노래에 관한 부분이다. 지강헌은 Bee Gees의 Holiday를 원했는데, 경찰들은 Scorpions의 Holiday를 틀었다. 지강헌은 그 거 아니라고 소리쳤지만 경찰들은 좋아서 손 흔드는 줄 알았다는 웃지못할 사실~~!


 

탈주범 지강헌 그는 성스러운 날(holy day)처럼 자신들도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Speak softly love!, Brucia la terra! (영화 "대부" OST 중에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은 명작의 명곡이다. 1972년 1편이 만들어지고 흥행에 성공하고 1974년에 2편이 세기의 명작 반열에 올랐고, 1990년에 3편이 만들어져 한 편의 역사가 되었다.

  이 영화는 영화로서도 성공했었지만, 음악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서 오늘날에도 불후의 명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Brucia la terra"는 Nino Rota가 작곡하여 Love Theme로 쓰였고, 그 곡에 영어 가사가 붙여져서 "Speak softly love"를 Andy Williams가 노래하였다.

  필자는 3편에서 마이클의 아들이 마이클 앞에서 기타로 반주하며 "Brucia la terra" 를 부르던 장면을 기억한다. 그 때에 이 노래가 원래는 시칠리아어로 된 곡이란 걸 알았다.

  아직도 이 곡을 들으면서 눈을 감으면 마이클이 회한에 젖어있던 그 장면이 선하게 떠오른다.







  시칠리아에서 그의 첫 아내가 죽었던 일도, 미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하고 미국인 아내(다이안 키튼)와 결혼하며 바르게 살겠다고 맹세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가족이 모두 함께 살지 못했고, 무엇보다도 심약했던 형이 자기 아내(마이클의 형수)의 조롱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을 배신하고 죽이려 했던 일! 그리고, 형을 용서할 수 없어 죽여야만 했던 일들!

  그런 일들이 마치 달리는 말 위에서 등을 바라보듯이 마이클의 아픈 마음을 순간 순간 지나 갑니다.

  그의 막내 딸과 사위가 될 청년(앤디 가르시아)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품어보는 마이클! 가수가 되기 위해 떠나는 아들을 대신해 그들을 새로운 희망으로 여기지만!

   안타깝게도 영화의 마지막에 그의 딸은 암살자가 마이클을 향해 쐈던 총알에 죽고, 마이클의 마지막 희망(딸의 행복)도 함께 사라집니다.


If you want me!(영화 Once OST 중에서) - 군인은 잊혀지지 않는다.





  이 노래는 Glen hansard와 Marketa Irglova 주연의 영화 'Once' OST 곡이다. 이 영화는 제3회 제천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Falling slowly라는 곡이 처음에 많이 알여졌지만, 필자는 그 곡보다는 If you want me!(Glen hansard 작곡, Marketa Irglova 노래)라는 곡이 더 감성적으로 와닿는다.

  영화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작사한 곡을 가사를 가지고 가는 장면에서 아일랜드 도시의 이국적인 야경과 그녀의 고혹한 노래가 어우러져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If you want me! Satisfy me!~~~
참! 고혹저인 소리에 고혹한 가사였다.

-- 배우를 구합니다 --

국방부 29초 영화제에 '군인은 잊혀지지 않았다.' 를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출할 다카포필름에서 어머니 역 40대 여배우분, 고등학생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군인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두분을 모십니다.

상대적으로 경쟁작이 적은 영화제인만큼 당선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시에 추가인센티브 지급 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다카포필름은 모두 영화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모여 한컷한컷 성의있게 영화제작을 진행합니다.

함께 할 배우분들은 이메일:gentle0730@naver.com 으로 프로필 보내주시면 시나리오 보내드리겠습니다.

혹시 문의사항 있으시면 010-3202-0028로 연락주세요~


--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