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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2일 일요일

3840유격대, 독수리요새 메인테마 Where Eagles Dare - Main Theme입니다.



   옛날 어렸을 적에 3840유격대란 드라마가 있었지요!

   장수봉 감독님이 메인 감독으로 연출하셨던 작품이지요!

  그 드라마 테마곡으로도 쓰였던 영화 "독수리 요새"의 테마곡입니다.

송중기, 박보영의 "나의 왕자님" - 늑대소년 OST중에서



늑대소년 예고편 


  신세대 청춘스타 송중기, 박보영의 우리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느낌은 팀 버튼 감독의 "가위손"과 이야기가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전체적인 플롯이 같을 뿐, 세밀한 부분에서는 내용이 조금씩 다른 영화입니다.

  또, 박보영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함께 흐른 "나의 왕자님"은 수많은 남자들의 "남심"들을 흔들기에 충분했구요!!!

"나의 왕자님"

존 박님의 뮤직비디오 "철부지"

"대니 엘프만"의 가위손


  아주 오래 전에 내가 고등학교1학년 때 시골에서 처음으로 나와 도시에서 극장이란 댈 처음으로 가서 보았던 영화다. 지금이야 너무도 멀티플랙스 영화관이 일반화 되어 있지만, 당시만 해도 지금의 대한극장만한 정도의 영화관이 큰 축에 속하던 시절이라서 중소도시에서 영화 보는 일은 개인적으로 꽤 설레는 일이었다.

  지금은 유명한 배우이지만, 당시만 해도 갓 떠오르는 신인이었던, Johnny Depp, Winona Ryder, 개성 강한 신인 감독 Tim Burton감독이 처음으로 콤비를 이루었던 가위손!!!!

  그리고 또 한 명의 콤비 "Danny elfman" 천재 음악 감독이다.

  영화 처음 시작 부분 제작진과 배우를 소개하는 인트로덕션에서 흐른 "Introduction", 에드워드가 얼음조각을 깍으면서 내리는 눈과 함께 "킴"이 춤을 추는 장면에서 흐른 사랑의 테마곡 "Ice dance", 마지막으로 "Ending Credit"에 흐른 "The End"까지 단 한 단어의 가사도 없이 오로지 입을 다물고 흥을 거리는 "Humming(허밍)"만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그의 손이 가위이기에 사랑하는 연인 "킴"을 제대로 않아 줄 수 없는 에드워드!!!!

"킴"이 에드워드의 눈(snow)을 맞으며 추는 "아이스 댄스" 장면에서 흐른 음악 "아이스 댄스(ice dance)"는 마치 눈(snow)이 에드워드의 손이 되어 춤을 추듯 다가가 "킴! 나는 널 사랑해!"라고 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듯 했다.

Edward Scissorhands - Ice Dance

인트로덕션(Humming) EDWARD SCISSORHANDS (1990) Opening Titles


The End(Humming) OST Edward Scissorhands

쉘부르의 우산 Umbrellas Of Cherbourg



  여러분들 중에서도 옛날에 연인이었다가 오랜시간이 흐른 후에 그 사람을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는 "해후"라는 걸 경험해보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1964년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뮤직컬영화지요! 영화 "쉘브루의 우산" 중에서 주인공들의 해후장면에서 흐른 음악(쉘부르의 우산 finale) 들으시면서 아듯한 옛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曾慶瑜(증경유) - 抓一個溫馨晚上(조일개온형만상)-천녀유혼2





曾慶瑜(증경유) - 抓一個溫馨晚上(조일개온형만상)


  천녀유혼2에서 왕조현의 테마곡으로 흐른 곡입니다.

  국내에선 저작권 문제로 mp3도 구하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중국 유튜브에서 찾아내느라 힘들었습니다.

  제 나이 또래의 분들은 이 곡과 흐르는 왕조현님의 몽환적인 신비함에 뿅~!가서 반했던 분들 많으셨을 건데요!

 어느새 세월이 흘러 옛 노래가 되었고, 더군다나 저작권 때문에 국내 사이트에선 듣기 어려운 곡이 되었네요!

  잠시 눈을  감으시고 같이 이 노래를 감상해 주세요!

  혹시 중국어 능통한 분 계시면 가사와 해석 달아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명불요래(黎明不要來) - 천녀유혼 OST 중에서



  새벽이여 오지마세요 꿈결같은 오늘밤이 영원할 수 있도록

  이순간의 진실과 간절한 이 사랑을 속에서

  영혼을 맞아들일 수 있도록

  부디 새벽이여 오지 마세요, 다시는 오지 마세요.


- 가 사 내 용 중에서 -


  장국영, 왕조현 영화 "천녀유혼"의 OST 중에서 "여명불래요 - 새벽이 오지않기를"입니다.
천녀유혼 1편에서 소천(왕조현)이 사라질까봐 들어오는 아침(새벽) 햇빛을 막으려고 애쓰는 장면에서 흐른 곡입니다. 이 곡을 우리나라 팝펠라 가수 임형주씨가 우리말로 리메이크하셨네요!!! 두 곡 다 멋진 곡입니다.

  원래 영화 중에서 중간 중간에 나오는 배경음악을 찾고 있었는데, 그 곡은 구하질 못했고 이 곡을 들었는데요! 어려서 영활 봤을 때는 몰랐는데~~~ 한 곡, 한 곡들이 명곡들입니다. 나머지는 CD를 구해봐야겠네요!

천녀유혼 OST 중에서
임형주씨의 한국어 버전

진용 OST 중에서 - 焚心以火(분심이화 - 불로서 이 심장을 태워서)



  지금은 세계적인 감독이된 장예모와 공리가 주연을 맡은 1989년작 "진용"입니다.

   저는 TV를 통해서 봤던 영화인데요! 지금도 이 영화의 마지막에 흘렀던 곡입니다.

  영화에서 3000년에 지나도 기다리는 것은 몽천방, 항상 희생을 하며 떠나는 것은 동이 였죠!!!

  어쩌면, 사랑이란 것은 항상 기다리고, 희생하는 마음이 함께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영화 속의 동이와 몽천방처럼요!


  엽천문이 부릅니다. 분심이화(焚心以火)!


망기타!(관숙이, 등려군) - 영화 "타락천사" 중에서




          그 사람을 어떻게 잊을까요!

          기쁨을 잊어버린 거예요!

          영혼을 가둬 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괴로움과 함께 그 사람만이

          내가 날 사랑할 수 있게 했었어요!

- 망기타 중에서 -

  이 노래는 중국의 국민가수 등려군이 불렀던 곡이지요!  후에 영화 '타락천사'에서 주크박스에서 CD로 플레이되는 음악으로 나오구요!

  등려군이 북경어로 불렀었던 곡을 관숙가 광동어로 리메이크 했었죠! 관숙이가 부른 곡은 '화음'이 참! 아름다워 저는 관숙이의 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럼 두 가수의 '망기타'를 감상하세요!

관숙이 라이브 공연

관숙이 (關淑怡) - 망기타 (忘记他) [영화 타락천사 (Fallen Angels,墮落天使) 중]


鄧麗君의 忘記他

맨발의 이사도라( The Loves of Isadora (1968)) OST중에서 "Isadora", 그리고 폴모리아의 "이사도라" 입니다. - 저예산 상업영화 여자 주연, 남자 주연 모집

  한 여자로서 세상의 편견과 맞서고, 한 예술가로서 현대무용의 새로운 장을 연 이사도라 던컨!!

  그 이사도라 던컨의 삶을 다룬 영화!!

  맨발의 이사도라 중에서 "Isadora"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Paul mauriat악단의 연주를 추가하였습니다.

  두 곡을 비교해서 감상해 주세요!!!

YouTube에서 01 Isadora (Main Title) The Loves of Isadora OST 보기
01 Isadora (Main Title) The Loves of Isadora OST: 

The Loves of Isadora (1968) music: Maurice Jarre.

Paul Mauriat ~ Isadora (Küçük Sevgilim,1971)

[1964 쉘부르의 우산(음악이 흐르는...] BAND :: 사랑은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빵처럼 늘 새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 http://band.us/#!/band/53125898/post/430168809

사랑은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빵처럼

늘 새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

- 어슬러 K. 르귄 -

인생의 회전목마 -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중에서




  미와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명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중에서 "인생의 회전목마"입니다. 10년만에 재개봉하는 영화인데요, 10년만에 재개봉할큼 애니메이션계의 명작입니다.

다만, 미와자키 하야오감독이 더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지 않겠다고 은퇴를 한 상황이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일본의 엔니오 모리꼬네 히사이시 조가 맏았는데요! 몇 달을 걸쳐 여러 곡을 준비했더니만, 글 쎄 감독은 작품전체를 관통하는 한 곡만을 원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런 것이 영화음악가의 운명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Gangster's Paradise - 위험한 아이들 OST 중에서

  




 미쉘 파이퍼 주연의 1995년작 "위험한 아이들"의 OST 중에서 "Gangster's paradise"입니다.


  원래 Stevie wonder의 pastime paradise를 샘플링한 곡이고, 우리나라에서 DJ DOC가 깡패천국이란 곡으로 리메이크 했었지요!!!!

  다음은 Stevie Wonder의 Pastime Paradise입니다. Coolio의 곡과 비교하시면서 Sampling이 어떤 것인지 확인해보세요!


The saddest thing - 남자의 향기 OST 중에서





    하늘아래 가장 슬픈것이 있다면
    당신이 사랑했던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삶, 나의 모든 것이 되어 버린것들에게

    이별의 인사를 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알아채기 전에 당신은 우리의
    행복했던 시간들에게 안녕이라고 말할거에요
    하지만 울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에요

    그냥, "그동안 고마웠어요" 라고 말할거에요!

    하늘아래 가장 큰 비극이 있다면
    그건 아마 당신이 사랑했던 것들과
    작별하는 것일겁니다.

      - 가사 중에서 -

  어느 평론가는 이 곡을 한국인의 정서에 가장 맞는 팝송으로 얘기했지요! 

  이복남매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우리나라 영화 "남자의 향기"에서 여주인공의 결혼식 장면에서 흐른 음악입니다. Melanie Safka가 부른 The Saddest Thing입니다.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1968년작 "Once upon a time in the west"입니다.

  이 전의 서부극이 주로 백인들과 인디언들의 싸움이거나 백인들 간의 대결을 다뤘었다면 이 영화는 아메리칸과 멕시칸과의 대결을 다루었고, 이 전 영화에서 백인들이 주인공이었다면, 이름도 없이 "하모니카"라고만 불리는 남아메리카에서 온 새로운 이주민이 주인공인 것이 이 영화가 이 전의 서부극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광활한 서부를 배경으로 주인공 하모니카의 등장과 대결 장면에서 흐르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하모니카 음악이 극의 긴장을 최고조로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Once upon a time in the west"입니다.


Bee Gees의 홀리데이인가? Or Scorpion의 Holiday인가?



  영화 '홀리데이'는 개봉 당시 제작사 간의 힘겨루기로 인해 만원 관객이었던 영화가 4일만에 조기종영되었다가 다시 재개봉하게 되는 불운을 겪는다. 이 영화의 내용상 많은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다.



  이 영화는 지강헌 도주사건을 주제로한 영화다. 당시에 나는 국민학생이었고 뉴스로 이 사건을 보았다. 그 땐 너무 어려서 그 저 뉴스에 나오는 보도를 밑었었다.

  영화와 실제 사건 사이에는 많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Holiday라는 노래에 관한 부분이다. 지강헌은 Bee Gees의 Holiday를 원했는데, 경찰들은 Scorpions의 Holiday를 틀었다. 지강헌은 그 거 아니라고 소리쳤지만 경찰들은 좋아서 손 흔드는 줄 알았다는 웃지못할 사실~~!


 

탈주범 지강헌 그는 성스러운 날(holy day)처럼 자신들도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다시 이제부터(전인권 작사 미셀폴라네프 작곡, 영화 "홀리데이" OST 중에서)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이 노래는 영화 중반부에서 죄수들이 버스에서 호송되어 이감되는 장면에서 흘러 나온다. 전인권씨가 가삿말을 붙이고, 미셀폴라네프가 곡을 쓴 노래인데, 영화에선 다른 가수가 노래하였고, 누구보다도 더 억울했을 죄수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노래하였다.

   또한 영화 배우 '최민수'씨가 결성한 록산느 밴드에서 다시 불렀었다.

전인권씨 공연

-- 배우를 구합니다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가정폭력에 무기력하게 시달리던 주부가 위험에 빠진 딸을 구하면서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극중 배역

중년 가정주부
 전형적인 매맞는 아내의 모습이었다가 딸을 구하면서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입니다.  나약한 모습과 함께 양극단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촬영 일정
4월 20, 21일  (2회차 예정) 
추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디션 진행 일정

프로필 접수 : 4월 2일 까지 접수해주세요.
오디션/미팅 : 4월 3일 신촌에서 한겨레문화센터에서 할 예정입니다.  프로필 확인후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프로필 작성요령

- 프로필 사진
- 이름, 나이, 신장
- 간단한 자기 소개 (특기와 취미)
- 경력사항 및 특기 사항
- 연락가능한 이메일 또는 연락처

(출연작이 있으시면 일부 장면이라도 지원 메일에 첨부해서 보내주시면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접수 메일

swoonng@gmail.com

* 참고
- 저예산 단편영화로 배우분들께는 많은 게런티 지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 오디션이나 미팅시에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Speak softly love!, Brucia la terra! (영화 "대부" OST 중에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은 명작의 명곡이다. 1972년 1편이 만들어지고 흥행에 성공하고 1974년에 2편이 세기의 명작 반열에 올랐고, 1990년에 3편이 만들어져 한 편의 역사가 되었다.

  이 영화는 영화로서도 성공했었지만, 음악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서 오늘날에도 불후의 명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Brucia la terra"는 Nino Rota가 작곡하여 Love Theme로 쓰였고, 그 곡에 영어 가사가 붙여져서 "Speak softly love"를 Andy Williams가 노래하였다.

  필자는 3편에서 마이클의 아들이 마이클 앞에서 기타로 반주하며 "Brucia la terra" 를 부르던 장면을 기억한다. 그 때에 이 노래가 원래는 시칠리아어로 된 곡이란 걸 알았다.

  아직도 이 곡을 들으면서 눈을 감으면 마이클이 회한에 젖어있던 그 장면이 선하게 떠오른다.







  시칠리아에서 그의 첫 아내가 죽었던 일도, 미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하고 미국인 아내(다이안 키튼)와 결혼하며 바르게 살겠다고 맹세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가족이 모두 함께 살지 못했고, 무엇보다도 심약했던 형이 자기 아내(마이클의 형수)의 조롱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을 배신하고 죽이려 했던 일! 그리고, 형을 용서할 수 없어 죽여야만 했던 일들!

  그런 일들이 마치 달리는 말 위에서 등을 바라보듯이 마이클의 아픈 마음을 순간 순간 지나 갑니다.

  그의 막내 딸과 사위가 될 청년(앤디 가르시아)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품어보는 마이클! 가수가 되기 위해 떠나는 아들을 대신해 그들을 새로운 희망으로 여기지만!

   안타깝게도 영화의 마지막에 그의 딸은 암살자가 마이클을 향해 쐈던 총알에 죽고, 마이클의 마지막 희망(딸의 행복)도 함께 사라집니다.


If you want me!(영화 Once OST 중에서) - 군인은 잊혀지지 않는다.





  이 노래는 Glen hansard와 Marketa Irglova 주연의 영화 'Once' OST 곡이다. 이 영화는 제3회 제천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Falling slowly라는 곡이 처음에 많이 알여졌지만, 필자는 그 곡보다는 If you want me!(Glen hansard 작곡, Marketa Irglova 노래)라는 곡이 더 감성적으로 와닿는다.

  영화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작사한 곡을 가사를 가지고 가는 장면에서 아일랜드 도시의 이국적인 야경과 그녀의 고혹한 노래가 어우러져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If you want me! Satisfy me!~~~
참! 고혹저인 소리에 고혹한 가사였다.

-- 배우를 구합니다 --

국방부 29초 영화제에 '군인은 잊혀지지 않았다.' 를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출할 다카포필름에서 어머니 역 40대 여배우분, 고등학생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군인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두분을 모십니다.

상대적으로 경쟁작이 적은 영화제인만큼 당선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시에 추가인센티브 지급 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다카포필름은 모두 영화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모여 한컷한컷 성의있게 영화제작을 진행합니다.

함께 할 배우분들은 이메일:gentle0730@naver.com 으로 프로필 보내주시면 시나리오 보내드리겠습니다.

혹시 문의사항 있으시면 010-3202-0028로 연락주세요~


--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

섬집 아기(맨발의 기봉이 OST 중에서) - 단편영화 주조연 모집합니다


  이 음악 섬집아기는 (작곡 이홍렬, 작사 한인현, 1953년 발표) 이 영화 중간 중간에 테마와 배경음악으로 자주 나오는 음악이다. 기봉이와 어머니와 모자간의 사랑을 어촌 마을의 저녁노을처럼 더욱 짙어가게 하는 음악이다.

기타리스트 안형수씨의 연주 영상

  필자는 '전기현의 씨네뮤직을 애청하는데, 씨네뮤직에서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형수씨가 연주하는 곡 또한 일품이이었다.
     
엄기봉씨와 어머니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엄기봉씨!

  그리고, 엄기봉씨가 각고의 노력 끝에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순간 내 자신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기봉씨가 떠나는 날까지 행복했으면 좋겠다.

-- 배우를 모집합니다. --

단편영화   눈물은 아무도 모르게(가제)  주조연 모집합니다 

기획의도 
우리가 모르는 아버지 이야기 

배역
아버지 : 40대 중후반으로 딸앞에서만큼은 보수적인 아버지이려고 노력하는 아버지  
실장 : 아버지가 일하는 곳의 실장, 아버지를 괴롭히는 얄미운 캐릭터

 mail : beatstorm@naver.com
프로필 보내주시면 시나리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하세요 --

옛사랑을 위한 트럼펫(꽃피는 봄이 오면 OST 중에서) - 초단편 영화 美의 주인공 모집합니다.


  이 음악은 우리 영화 조성우 음악 감독이 제작한 '꽃피는 봄이 오면'의 현우 테마곡이다.

  주인공 현우가 작곡한 곡으로 처음엔 현우의 친구가 업소에서 연주한다.
  

  그리고, 현우가 연희를 그리워하거나 어머니를 그리워할 때에도 간간히 직접 연주한다.

  그리고, 이 곡을 듣고서 좋아하던 학생(재일이)에게도 직접 악보를 그려 주면서 제자에 대한 깊은 정을 키워가는 때에도 이 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헤어졌던 아니 좀 멀리 멀어졌던 그의 연인 연희가 현우의 제자가 바닷가에서 이 곡을 연주했을 때에는 이 곡이 바닷가의 찬공기와 함께 연희 두 볼에 눈물을 만들었다. 현우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했다.

    바닷가의 소년은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한 것이었을텐데~~



  아마도 사랑은 이심전심으로 타고 흐른다는 것을
  이 영화는 이 곡으로 얘기하고 싶었나보다.


-- 배우를 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용인송담대학교 방송영화제작과 초단편영화" 美" 배우모집합니다.
저희가 지금 서울 국제 초단편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촬영일자는 4월16~19일, 20~21일 입니다.
페이는 식비와 교통비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주제는 성형중독에 대한 이야기 이며, 자세한 부분은 연락주시면 시나리오를 보내드리록 하겠습니다.
찾고 있는 이미지는 20대의 마르고,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  찾고 있습니다.
사진은 가장 최근 사진으로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solyi09@naver.com)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개여울(영화 "모던보이") OST 중에서 - 중장편 독립영화 주,조연 배우 모집



   이 노래는 민족시인 소월 김정식 님의 '개여울'이라는 시에 작곡가 이희목님이 곡을 부친 노래다.

   원곡은 김정희라는 여자분이 부르셨으나, 지금은 원로 가수이신 정미조님이 리메이크한 곡이 우리의 귀에 더욱 익숙하다.

   영화 '모던 보이'에서 이 곡은 영화의 중심을 이루는 곡이다. 비록 영화적인 허구이긴 하지만, 이 곡은 극 중에서 일본인 가수 이시다 요코의 노래를 조난실(김혜수 분)이라는 조선인이 부른 것으로 나온다. 이 영화에서 색채의 블루스와 같은 곡도 훌륭하지만, 개여울 이 외의 나머지 곡들은 그 시대에 재즈음악이 상류사회에서 유행했다는 배경의 역할을 하는 것에 비해 이 노래는 영화의 처음과 끝을 그~대로 관통하는 뜨거운 감성의 곡이다.

   이해명(박해일 분)이 로라가 조난실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실이 이시다 요코를 대신해서 무대 뒤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이 노래는 일본어로 흘러 나오고, 해명과 난실이가 키스하는 장면에서 축음기에서 일본어로 나오는 곡에 맞추어 난실이가 조선어로 읖조린다. 일본인보다 더 훌륭한 실력인데 조선인이지먀 조선어로 노래할 수 없는 현실! 그 때문에 그녀는 정식 앨범 가수의 길을 거부하고 이시다 요코의 목소리 가수의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조난실의 슬픔을 이 노래는 대변하고 있다.







개여울

- 김소월 -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 풀 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해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안노라시던

그러한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안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 배우를 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광고 및 영화 제작 프로덕션 운영하고 있는 김진환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여러기관에서 지원을 받아 중장편 독립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는데 
주조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날라리에 사기꾼 같은 과학자와 
그를 존경하는 미래에서 온 여자군인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이야기입니다. 

시나리오는 트리트먼트까지 나온 상황이며 
촬영은 6월이나 7월중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 작품에서 활동을 많이 하신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지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