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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2일 일요일

쉘부르의 우산 Umbrellas Of Cherbourg



  여러분들 중에서도 옛날에 연인이었다가 오랜시간이 흐른 후에 그 사람을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는 "해후"라는 걸 경험해보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1964년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뮤직컬영화지요! 영화 "쉘브루의 우산" 중에서 주인공들의 해후장면에서 흐른 음악(쉘부르의 우산 finale) 들으시면서 아듯한 옛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다시 이제부터(전인권 작사 미셀폴라네프 작곡, 영화 "홀리데이" OST 중에서)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이 노래는 영화 중반부에서 죄수들이 버스에서 호송되어 이감되는 장면에서 흘러 나온다. 전인권씨가 가삿말을 붙이고, 미셀폴라네프가 곡을 쓴 노래인데, 영화에선 다른 가수가 노래하였고, 누구보다도 더 억울했을 죄수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노래하였다.

   또한 영화 배우 '최민수'씨가 결성한 록산느 밴드에서 다시 불렀었다.

전인권씨 공연

-- 배우를 구합니다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가정폭력에 무기력하게 시달리던 주부가 위험에 빠진 딸을 구하면서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극중 배역

중년 가정주부
 전형적인 매맞는 아내의 모습이었다가 딸을 구하면서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입니다.  나약한 모습과 함께 양극단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촬영 일정
4월 20, 21일  (2회차 예정) 
추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디션 진행 일정

프로필 접수 : 4월 2일 까지 접수해주세요.
오디션/미팅 : 4월 3일 신촌에서 한겨레문화센터에서 할 예정입니다.  프로필 확인후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프로필 작성요령

- 프로필 사진
- 이름, 나이, 신장
- 간단한 자기 소개 (특기와 취미)
- 경력사항 및 특기 사항
- 연락가능한 이메일 또는 연락처

(출연작이 있으시면 일부 장면이라도 지원 메일에 첨부해서 보내주시면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접수 메일

swoonng@gmail.com

* 참고
- 저예산 단편영화로 배우분들께는 많은 게런티 지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 오디션이나 미팅시에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Speak softly love!, Brucia la terra! (영화 "대부" OST 중에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은 명작의 명곡이다. 1972년 1편이 만들어지고 흥행에 성공하고 1974년에 2편이 세기의 명작 반열에 올랐고, 1990년에 3편이 만들어져 한 편의 역사가 되었다.

  이 영화는 영화로서도 성공했었지만, 음악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서 오늘날에도 불후의 명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Brucia la terra"는 Nino Rota가 작곡하여 Love Theme로 쓰였고, 그 곡에 영어 가사가 붙여져서 "Speak softly love"를 Andy Williams가 노래하였다.

  필자는 3편에서 마이클의 아들이 마이클 앞에서 기타로 반주하며 "Brucia la terra" 를 부르던 장면을 기억한다. 그 때에 이 노래가 원래는 시칠리아어로 된 곡이란 걸 알았다.

  아직도 이 곡을 들으면서 눈을 감으면 마이클이 회한에 젖어있던 그 장면이 선하게 떠오른다.







  시칠리아에서 그의 첫 아내가 죽었던 일도, 미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하고 미국인 아내(다이안 키튼)와 결혼하며 바르게 살겠다고 맹세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가족이 모두 함께 살지 못했고, 무엇보다도 심약했던 형이 자기 아내(마이클의 형수)의 조롱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을 배신하고 죽이려 했던 일! 그리고, 형을 용서할 수 없어 죽여야만 했던 일들!

  그런 일들이 마치 달리는 말 위에서 등을 바라보듯이 마이클의 아픈 마음을 순간 순간 지나 갑니다.

  그의 막내 딸과 사위가 될 청년(앤디 가르시아)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품어보는 마이클! 가수가 되기 위해 떠나는 아들을 대신해 그들을 새로운 희망으로 여기지만!

   안타깝게도 영화의 마지막에 그의 딸은 암살자가 마이클을 향해 쐈던 총알에 죽고, 마이클의 마지막 희망(딸의 행복)도 함께 사라집니다.


If you want me!(영화 Once OST 중에서) - 군인은 잊혀지지 않는다.





  이 노래는 Glen hansard와 Marketa Irglova 주연의 영화 'Once' OST 곡이다. 이 영화는 제3회 제천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Falling slowly라는 곡이 처음에 많이 알여졌지만, 필자는 그 곡보다는 If you want me!(Glen hansard 작곡, Marketa Irglova 노래)라는 곡이 더 감성적으로 와닿는다.

  영화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작사한 곡을 가사를 가지고 가는 장면에서 아일랜드 도시의 이국적인 야경과 그녀의 고혹한 노래가 어우러져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If you want me! Satisfy me!~~~
참! 고혹저인 소리에 고혹한 가사였다.

-- 배우를 구합니다 --

국방부 29초 영화제에 '군인은 잊혀지지 않았다.' 를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출할 다카포필름에서 어머니 역 40대 여배우분, 고등학생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군인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두분을 모십니다.

상대적으로 경쟁작이 적은 영화제인만큼 당선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시에 추가인센티브 지급 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다카포필름은 모두 영화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모여 한컷한컷 성의있게 영화제작을 진행합니다.

함께 할 배우분들은 이메일:gentle0730@naver.com 으로 프로필 보내주시면 시나리오 보내드리겠습니다.

혹시 문의사항 있으시면 010-3202-0028로 연락주세요~


--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

옛사랑을 위한 트럼펫(꽃피는 봄이 오면 OST 중에서) - 초단편 영화 美의 주인공 모집합니다.


  이 음악은 우리 영화 조성우 음악 감독이 제작한 '꽃피는 봄이 오면'의 현우 테마곡이다.

  주인공 현우가 작곡한 곡으로 처음엔 현우의 친구가 업소에서 연주한다.
  

  그리고, 현우가 연희를 그리워하거나 어머니를 그리워할 때에도 간간히 직접 연주한다.

  그리고, 이 곡을 듣고서 좋아하던 학생(재일이)에게도 직접 악보를 그려 주면서 제자에 대한 깊은 정을 키워가는 때에도 이 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헤어졌던 아니 좀 멀리 멀어졌던 그의 연인 연희가 현우의 제자가 바닷가에서 이 곡을 연주했을 때에는 이 곡이 바닷가의 찬공기와 함께 연희 두 볼에 눈물을 만들었다. 현우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했다.

    바닷가의 소년은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한 것이었을텐데~~



  아마도 사랑은 이심전심으로 타고 흐른다는 것을
  이 영화는 이 곡으로 얘기하고 싶었나보다.


-- 배우를 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용인송담대학교 방송영화제작과 초단편영화" 美" 배우모집합니다.
저희가 지금 서울 국제 초단편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촬영일자는 4월16~19일, 20~21일 입니다.
페이는 식비와 교통비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주제는 성형중독에 대한 이야기 이며, 자세한 부분은 연락주시면 시나리오를 보내드리록 하겠습니다.
찾고 있는 이미지는 20대의 마르고,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  찾고 있습니다.
사진은 가장 최근 사진으로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solyi09@naver.com)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