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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8일 토요일

백석대학교 방송영상과 배우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백석대학교 방송영상과 3학년 학생입니다.
10분내지의 단편영화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학교의 사랑전설을 바탕으로 사랑을 이루어 나가는 대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20살의 풋풋한 여자와 남자 대학생역과 25살정도의 껄렁한 복학생역 구합니다.
페이는 식비와 교통비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연락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Match maker(지붕위의 바이올린) - ASIFF 제작지원작 배우 모집합니다.

제목: ASIFF 제작지원작 <미스터 쿠퍼>의 남녀 주연배우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ASIFF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의 제작지원작인 <미스터 쿠퍼>의 남녀 주인공을 찾습니다.
작품 성격상 실제 나이 만 25세 이후 배우분들만 프로필만 받겠습니다. 유념해주세요.

남(30세) - 서울 출생. 현재 임용고시 준비 중.
여(32세) - 지방 소도시 출생. 현재 편의점 알바 중.

다음과 같은 이미지와 동영상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1. 활짝 웃는 일상 사진과 미소 짓는 일상 사진이 포함된 다양한 이미지들
2. 출연한 동영상물

이메일 제목에 반드시 (남주) 혹은 (여주)라고 글머리를 달아주세요.

예산은 일반 학생 작품과 다를 바가 없어
적은 출연료밖에는 드리지 못합니다.

좋은 인연 만나길 기대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Sunrise Sunset(지붕 위의 바이올린) - 한국영상대 졸업작품 올드 랭 사인 배우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드 랭 사인이라는 영화의 제작을 담당하는 홍미현이라고 합니다!! 올드 랭 사인은 졸업작품이고 촬영은 5월 15~17일 3일차 촬영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출연료는 작품한다고 연락을 주시면 며칠안에 예산 책정해서 연락드리도록하겟습니다! 숙소나 식사는 제공해 드리고 시나리오는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겟습니다! 배우는 50~60대이상 남자 배우 2분을 구하고잇습니다!

배우분들은 01066158922로 연락주시고 사진이나 프로필은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혹시 더 궁금한거 계시면 연럭해서 물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공동의 적 - 라스트 모히칸

국립공주대학교 영상학과에서 “공동의 적” 주연배우를 모집합니다.
미팅일정은 4월 10일로 예상중이며, 아! 이 역이 내 역할이다 하시는 분들은 부담 갖지 마시고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모집인원] 주연

여자주인공 1명, 남자주인공 1명

[촬영일자] 4월 25(토) 26(일)

[등장인물] 주연
정 현 (여자/23세) : 제주도에서 나고 자람. 오빠들과 남동생이 있어서 남자와 사는 것이 익숙하다. 그 때문인지 남자보다 더 털털하고, 거침없는 성격이다. 마음은 따듯하고, 처음 본 연수를 맘에 들어하여 도와주고 싶어 한다.

- 어깨선이 넘어가는 생머리(약간의 웨이브 가능, 심하게 밝은 염색모 지양), 새침한 인상
김연수 (남자/23세) : 군대에서 막 제대한 복학생. 제대 후 인생을 열심히 살아보려는 마음이 가득하다. (예쁜)아이돌을 좋아하며, 예쁜 여자면 사실 다 좋아한다.

- 너무 길지 않은 머리, 친근한 인상, 넉살좋은 연기력

      ~~~~~~시놉시스 중략~~~~~~~

촬영 장소는 공주시 주변입니다.

지원 이나 문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dpwl2015@nate.com으로  메일보내주세요.

-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자전거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제목 : 자전거
촬영 날짜 : 5월 중순[2회차]
촬영 장소 : 충청남도 천안
외모적으로 10살 이하 '여' 아역배우를 모시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에 시나리오와 배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p1021@gmail.com
박성진 필모그라피
허들[단편영화]
1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경쟁'
40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경쟁'
25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술공헌상-국제단편경쟁'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장편 상업영화 배우를 모집합니다.★

<영화 요약>
 
만일 ..사랑하는 가족과 단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영화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
<모집 대상>
 
10대-30대 여성
 
10대-20대 남성
 
이메일 접수- 
hasl1325@hanmail.net
제출서류-자세한 프로필 기록,사진 여러장 첨부(셀카포함), 소속사 여부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예정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Singing in the rain(사랑은 비를 타고) - 불멸의 가객 배호

주의: 본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에 의해 제작비를 조달하므로 계약금이 없으며 1차 펀딩 완료 후 소정의 계약금을 드립니다.

연출: OOO신인감독

초저예산 기념영화

 [불멸의 가객 배호](가제) 프로젝트 캐스팅 마감 임박!!!!!

1차 제작비 모금펀딩은 4~5월 경 있습니다.

*현재 감독님이 예정되어 있는 영화촬영 중이라 최종 결과와 미팅 일정이 늦어질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그동안 초저예산 기념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과 이해를 해 주신 영화관계자분들과 배우분들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원하신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반드시 제작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원하신 분들 중 지원배역에 담당자의 '캐스팅확정' 문자나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다른 배역에 재지원하시거나 다음 기회에 지원 바랍니다.


[불멸의 가객 배호]

*배호역: 캐스팅완료!
*배호 어머니역(45세~55세): 캐스팅 완료!
*배호 여동생역: 캐스팅완료!
*여주인공 약혼녀 : 캐스팅완료!

***여주인공 2 모집 중!!!!
 *여주인공 2
 (클럽여가수 : 모집 중. 자기소개 동영상과 연기동영상 또는 간단한 노래 동영상 첨부 해주세요. 여주인공 2역은 노래 또는 무희 입니다.)

조연급

*매니저역: 캐스팅완료!
  매니저2: 모집 중. (자기소개 동영상 첨부 해주세요)
*배호 출세곡 작곡가역: 캐스팅완료!
*배호외삼촌(작곡가): 캐스팅완료!
 

*위와 같이 캐스팅이 완료된 배역 다수 입니다.
현재 최종 검토 중이므로 지원하실 분은 빨리 지원해 주세요!!!
지원하신 분들에게 일일이 메일 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주연급 배우분들의 출연료가 소액인 관계로 순수익발생 시 투자원금, 제세공과금등을 제한 순수익의 약 1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보너스 명목으로 공평히 분배합니다.
*경력자의 경우 감독님과 간단한 미팅만 있습니다.

*남여주연이 결정 되면 3~4월 경 약 5분 정도의 크라우드펀딩사에 제출할 간단한 소개영상을 제작 합니다.
(제작기간: 약 1일)

기타 문의 사항은 아래 이메일로 부탁 드립니다.        
haejun333@daum.net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다시 이제부터(전인권 작사 미셀폴라네프 작곡, 영화 "홀리데이" OST 중에서)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이 노래는 영화 중반부에서 죄수들이 버스에서 호송되어 이감되는 장면에서 흘러 나온다. 전인권씨가 가삿말을 붙이고, 미셀폴라네프가 곡을 쓴 노래인데, 영화에선 다른 가수가 노래하였고, 누구보다도 더 억울했을 죄수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노래하였다.

   또한 영화 배우 '최민수'씨가 결성한 록산느 밴드에서 다시 불렀었다.

전인권씨 공연

-- 배우를 구합니다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가정폭력에 무기력하게 시달리던 주부가 위험에 빠진 딸을 구하면서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극중 배역

중년 가정주부
 전형적인 매맞는 아내의 모습이었다가 딸을 구하면서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입니다.  나약한 모습과 함께 양극단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촬영 일정
4월 20, 21일  (2회차 예정) 
추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디션 진행 일정

프로필 접수 : 4월 2일 까지 접수해주세요.
오디션/미팅 : 4월 3일 신촌에서 한겨레문화센터에서 할 예정입니다.  프로필 확인후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프로필 작성요령

- 프로필 사진
- 이름, 나이, 신장
- 간단한 자기 소개 (특기와 취미)
- 경력사항 및 특기 사항
- 연락가능한 이메일 또는 연락처

(출연작이 있으시면 일부 장면이라도 지원 메일에 첨부해서 보내주시면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접수 메일

swoonng@gmail.com

* 참고
- 저예산 단편영화로 배우분들께는 많은 게런티 지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 오디션이나 미팅시에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Speak softly love!, Brucia la terra! (영화 "대부" OST 중에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은 명작의 명곡이다. 1972년 1편이 만들어지고 흥행에 성공하고 1974년에 2편이 세기의 명작 반열에 올랐고, 1990년에 3편이 만들어져 한 편의 역사가 되었다.

  이 영화는 영화로서도 성공했었지만, 음악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서 오늘날에도 불후의 명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Brucia la terra"는 Nino Rota가 작곡하여 Love Theme로 쓰였고, 그 곡에 영어 가사가 붙여져서 "Speak softly love"를 Andy Williams가 노래하였다.

  필자는 3편에서 마이클의 아들이 마이클 앞에서 기타로 반주하며 "Brucia la terra" 를 부르던 장면을 기억한다. 그 때에 이 노래가 원래는 시칠리아어로 된 곡이란 걸 알았다.

  아직도 이 곡을 들으면서 눈을 감으면 마이클이 회한에 젖어있던 그 장면이 선하게 떠오른다.







  시칠리아에서 그의 첫 아내가 죽었던 일도, 미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하고 미국인 아내(다이안 키튼)와 결혼하며 바르게 살겠다고 맹세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가족이 모두 함께 살지 못했고, 무엇보다도 심약했던 형이 자기 아내(마이클의 형수)의 조롱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을 배신하고 죽이려 했던 일! 그리고, 형을 용서할 수 없어 죽여야만 했던 일들!

  그런 일들이 마치 달리는 말 위에서 등을 바라보듯이 마이클의 아픈 마음을 순간 순간 지나 갑니다.

  그의 막내 딸과 사위가 될 청년(앤디 가르시아)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품어보는 마이클! 가수가 되기 위해 떠나는 아들을 대신해 그들을 새로운 희망으로 여기지만!

   안타깝게도 영화의 마지막에 그의 딸은 암살자가 마이클을 향해 쐈던 총알에 죽고, 마이클의 마지막 희망(딸의 행복)도 함께 사라집니다.


If you want me!(영화 Once OST 중에서) - 군인은 잊혀지지 않는다.





  이 노래는 Glen hansard와 Marketa Irglova 주연의 영화 'Once' OST 곡이다. 이 영화는 제3회 제천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Falling slowly라는 곡이 처음에 많이 알여졌지만, 필자는 그 곡보다는 If you want me!(Glen hansard 작곡, Marketa Irglova 노래)라는 곡이 더 감성적으로 와닿는다.

  영화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작사한 곡을 가사를 가지고 가는 장면에서 아일랜드 도시의 이국적인 야경과 그녀의 고혹한 노래가 어우러져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If you want me! Satisfy me!~~~
참! 고혹저인 소리에 고혹한 가사였다.

-- 배우를 구합니다 --

국방부 29초 영화제에 '군인은 잊혀지지 않았다.' 를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출할 다카포필름에서 어머니 역 40대 여배우분, 고등학생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군인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두분을 모십니다.

상대적으로 경쟁작이 적은 영화제인만큼 당선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시에 추가인센티브 지급 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다카포필름은 모두 영화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모여 한컷한컷 성의있게 영화제작을 진행합니다.

함께 할 배우분들은 이메일:gentle0730@naver.com 으로 프로필 보내주시면 시나리오 보내드리겠습니다.

혹시 문의사항 있으시면 010-3202-0028로 연락주세요~


--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

섬집 아기(맨발의 기봉이 OST 중에서) - 단편영화 주조연 모집합니다


  이 음악 섬집아기는 (작곡 이홍렬, 작사 한인현, 1953년 발표) 이 영화 중간 중간에 테마와 배경음악으로 자주 나오는 음악이다. 기봉이와 어머니와 모자간의 사랑을 어촌 마을의 저녁노을처럼 더욱 짙어가게 하는 음악이다.

기타리스트 안형수씨의 연주 영상

  필자는 '전기현의 씨네뮤직을 애청하는데, 씨네뮤직에서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형수씨가 연주하는 곡 또한 일품이이었다.
     
엄기봉씨와 어머니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엄기봉씨!

  그리고, 엄기봉씨가 각고의 노력 끝에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순간 내 자신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기봉씨가 떠나는 날까지 행복했으면 좋겠다.

-- 배우를 모집합니다. --

단편영화   눈물은 아무도 모르게(가제)  주조연 모집합니다 

기획의도 
우리가 모르는 아버지 이야기 

배역
아버지 : 40대 중후반으로 딸앞에서만큼은 보수적인 아버지이려고 노력하는 아버지  
실장 : 아버지가 일하는 곳의 실장, 아버지를 괴롭히는 얄미운 캐릭터

 mail : beatstorm@naver.com
프로필 보내주시면 시나리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하세요 --

옛사랑을 위한 트럼펫(꽃피는 봄이 오면 OST 중에서) - 초단편 영화 美의 주인공 모집합니다.


  이 음악은 우리 영화 조성우 음악 감독이 제작한 '꽃피는 봄이 오면'의 현우 테마곡이다.

  주인공 현우가 작곡한 곡으로 처음엔 현우의 친구가 업소에서 연주한다.
  

  그리고, 현우가 연희를 그리워하거나 어머니를 그리워할 때에도 간간히 직접 연주한다.

  그리고, 이 곡을 듣고서 좋아하던 학생(재일이)에게도 직접 악보를 그려 주면서 제자에 대한 깊은 정을 키워가는 때에도 이 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헤어졌던 아니 좀 멀리 멀어졌던 그의 연인 연희가 현우의 제자가 바닷가에서 이 곡을 연주했을 때에는 이 곡이 바닷가의 찬공기와 함께 연희 두 볼에 눈물을 만들었다. 현우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했다.

    바닷가의 소년은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한 것이었을텐데~~



  아마도 사랑은 이심전심으로 타고 흐른다는 것을
  이 영화는 이 곡으로 얘기하고 싶었나보다.


-- 배우를 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용인송담대학교 방송영화제작과 초단편영화" 美" 배우모집합니다.
저희가 지금 서울 국제 초단편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촬영일자는 4월16~19일, 20~21일 입니다.
페이는 식비와 교통비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주제는 성형중독에 대한 이야기 이며, 자세한 부분은 연락주시면 시나리오를 보내드리록 하겠습니다.
찾고 있는 이미지는 20대의 마르고,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  찾고 있습니다.
사진은 가장 최근 사진으로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solyi09@naver.com)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개여울(영화 "모던보이") OST 중에서 - 중장편 독립영화 주,조연 배우 모집



   이 노래는 민족시인 소월 김정식 님의 '개여울'이라는 시에 작곡가 이희목님이 곡을 부친 노래다.

   원곡은 김정희라는 여자분이 부르셨으나, 지금은 원로 가수이신 정미조님이 리메이크한 곡이 우리의 귀에 더욱 익숙하다.

   영화 '모던 보이'에서 이 곡은 영화의 중심을 이루는 곡이다. 비록 영화적인 허구이긴 하지만, 이 곡은 극 중에서 일본인 가수 이시다 요코의 노래를 조난실(김혜수 분)이라는 조선인이 부른 것으로 나온다. 이 영화에서 색채의 블루스와 같은 곡도 훌륭하지만, 개여울 이 외의 나머지 곡들은 그 시대에 재즈음악이 상류사회에서 유행했다는 배경의 역할을 하는 것에 비해 이 노래는 영화의 처음과 끝을 그~대로 관통하는 뜨거운 감성의 곡이다.

   이해명(박해일 분)이 로라가 조난실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실이 이시다 요코를 대신해서 무대 뒤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이 노래는 일본어로 흘러 나오고, 해명과 난실이가 키스하는 장면에서 축음기에서 일본어로 나오는 곡에 맞추어 난실이가 조선어로 읖조린다. 일본인보다 더 훌륭한 실력인데 조선인이지먀 조선어로 노래할 수 없는 현실! 그 때문에 그녀는 정식 앨범 가수의 길을 거부하고 이시다 요코의 목소리 가수의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조난실의 슬픔을 이 노래는 대변하고 있다.







개여울

- 김소월 -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 풀 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해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안노라시던

그러한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안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 배우를 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광고 및 영화 제작 프로덕션 운영하고 있는 김진환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여러기관에서 지원을 받아 중장편 독립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는데 
주조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날라리에 사기꾼 같은 과학자와 
그를 존경하는 미래에서 온 여자군인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이야기입니다. 

시나리오는 트리트먼트까지 나온 상황이며 
촬영은 6월이나 7월중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 작품에서 활동을 많이 하신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지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빗물(수상한 그녀 OST 중에서) - 동서울대학교 방송미디어과




   이 번 노래는 우리들의 국민 여동생 "심은경"의 빗물입니다.
 
   정말 귀엽고 발랄한 소녀지요!

   연기 정말 타고난 연기가 무엇인지 심은경양을 보면 바로 알수있지요!

   예전엔 조관우가 리메이크한 곡도 있었는데, 그 곡도 좋았지만, 그렇게 알려지지는 못하고 영화에서 심은경양 다시 불러서 화제가 되네요!!!!


그래도, 노래 실력은 원곡만한 것이 없지요!
더욱 관록을 더해가는 채은옥님의 빗물입니다.


--  배우를 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방송미디어과전공 3학년, 시장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한예지입니다.

시장은 의문의 물건을 숨기는 듯한 남성, 남일에 의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후 물건을 찾는 사람인 남이가 남일의 흔적을 따라 물건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촬영하려 합니다.

현재 시나리오는 완고가 나와있으며, 
프리프로덕션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추격전을 롱테이크처럼 보이게 묘사하고 싶습니다.
연령대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보는 사람이 스릴을 느끼게 하기 위해 너무 가벼운 복장은 피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가 아직 경제적으로 여유있지 않은 학생이라서 많은 페이를 제공할 수 없어서 죄송해요.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멋진 작품도 중요하지만 많이 배울 수 있으며 즐겁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즐기며 배우실 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피디: 한예지
PH) 010-6777-3714
Mail) rutia641@naver.com

감사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 주세요!!!!

2015년 2월 20일 금요일

레미제라블(그 불쌍한 사람들과 구원에 대하여!) - 호서대학교 영상미디어과





레미제라블 – 그 불쌍한 사람들과 구원에 대하여!

  필자는 얼마전 영화 레미제라블을 2회 관람했다.

한 번은 그 저 유명한 작품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라서 보았고, 한 번은 이 영화의 아름다운 음악에 반해서 보았다. 그러던 중에 문득 이 작품에서 내가 잘 모르던 부분들이 하나 둘씩
들어왔다. 바로 근대 프랑스 역사였다.

  이 영화는 19세기 프랑스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때의 프랑스는 프랑스대혁명 이 후에 루이16세와 마리앙뜨와네트가 혁명으로 불러나고 4년 뒤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고, 그 들을 몰락시킨 로베스삐에르도 공포정치를 하다가 2년 뒤 실각을 하는 등의 대혼란의 시기였다. 그 후에 나폴레옹이 등장하면서 프랑스가 한 때 유럽의 패권을 쥐기 시작하지만, 이 시기에도 프랑스 민중들의 삶의 질은 개선되지 못하고 오히려 더욱 더 궁핍해져 갔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 중에 장발장이나 판틴은 그러한 민중들을 대표하는 인물들이다. 장발장은 단지 굶주린 조카를 살리기 위해 빵 한 조각 훔친 죄로 19년의 옥고를 치고, 판틴은 남편으로부터 버림받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걷고 결국은 병을 얻어 죽음을 맞게 된다. 

http://movie.phinf.naver.net/20121112_166/1352684926440foXt7_JPEG/movie_image.jpg?type=m886_590_2
판틴의 어려운 사정을 이해하고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장발장< 사진출처 레미제라블 공식 홈페이지>

  장발장 또한 가석방 상태에서 줄곧 사람들로 부터 외면을 받고, 고난의 길을 가기도 했는데, 모두들 잘 알겠지만, 미리엘 주교를 부터 도움을 받아서 교회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 그는 교회의 값진 물건을 훔치고 도망을 다니다가 경찰들에 붙들려서 교회로 잡혀오게 된다. 이 때 그 주교가 오히려 그를 가엽게 여기고 훔친 물건이 아니라 자신이 준 것이라고 하고, 그를 용서한다.

  이 후 장발장은 번민과 고뇌를 거듭하다가 하염없는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않으리라 다짐하며 자신을 옥죄고 있던 가석방 상태의 죄수라는 신분을 버리고 마를린으로 신분을 위장한 채 살아간다.

  그는 돈을 벌어서 공장을 설립하고 여러 명의 여 직공을 거느린 공장 사장이 되고, 자그만 시의 시장이 된다. 다시 말해서 죄수 장발장이 마를린 시장이 된 것이다.

마를린 시장이 된 장발장< 사진 출처 레미제라블 공식 홈페이지>

  그러나, 그러한 장발장의 도피생활도 신임 경감으로 자베르가 부임함으로서 위협을 받게되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그로 오인을 받아서 처형을 당하게 됨으로서 그는 위기에서 벗어나는데, 그는 다른 사람이 자기 때문에 죽게된다는 사실에 양심에 가책을 느끼다가 결국은 재판 당일 날 자기가 장발장임을 밝히고 스스로 감옥행을 선택한다. 그렇지만, 감옥에 가기 전에 판핀으로부터 부탁 받은 코제트를 구원해야 하는 장발장은 탈옥을 해 여관주인에게 사실상 노역을 당하며 코제트를 구하고 그녀와 함께 자신이 구원해주었던 남자(일전에 시장으로 있을 때에 한 남자가 마차에 깔려 죽을 상황이었는데 장발장이 괴력을 발휘해 마차를 들어올린다.)의 도움으로 수도원에서 사실상 숨어지내게 된다. 여기까지가 영화에서 보여주는 1832년 6월혁명 이전의 장발장의 삶이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가 세월이 흐른 후 장발장의 딸인 코제트가 공화정을 지지하는 혁명파인 마리우스와 사랑에 빠지면서 장발장은 잠시 고민하지만 마리우스가 그 누구보다 더 코제트를 사랑함을 알고, 또 코제트 역시 마리우스를 사랑함을 알면서, 그를 비밀리에 돕고, 또 6월 혁명의 전황이 혁명파에게 불리하게 돌아감을 간파하고, 죽음의 위기에서 마리우스를 구하기 위해 혁명파에 가담하고, 결국은 마리우스를 죽음에서 구해낸다. 그리고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코제트를 부탁하며 딸의 곁을 떠나고 마지막에는 어느 성당에서 딸 코제트와 사위 마리우스가 보는 앞에서 행복하게 생을 마치게 된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알고 있는 레미제 라블 중에서 장발장의 주된 이야기이다. 그러나 나는 이 번 뮤지컬 영화에서 새롭게 알게된 것이 있는데 프랑스 민주주의 역사에서 6월혁명에 관한 재조명과 프랑스 민중들이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갔느냐는 것을 아주 조그마한 양이나마 알게되었다. 6월혁명은 이듬해 2월혁명으로 이어지고, 결국을 왕정을 몰아내고 공화정을 완수하게된다.

  나는 이 영화는 ‘민주주의는 민중의 피를 먹고 피는 꽃’이라는 격언을 새삼 가슴에 아로 새기게 되었다. 지금의 세계의 민주주의가 그 옛날 수 많은 민중들의 희생으로 피고 자랐듯이 오늘날도 민중들이 적당히 안주하면 민주주의라는 꽃은 다시 시들어 죽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는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얘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문민정부 이 후 한국에서 군정을 종식시키는 것으로 민주주의를 실현시켰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 땅의 민중들에게 결코 과거완료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의 시제임을 우리에게 영화는 일게우고 있는 듯 하여 매우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은 아닐까? 민주주의는 우리가 나서서 스스로를 구원하는 것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닐까

프랑스 국민들의 힘겨운 삶을 표현 Look Down! 잉화의 전반에 흘렀다.

그리고, 또 한 곡 At The End Of The Day

친구들이여! 용서해다오! 그대들과 함께 죽지 못한 나를!

On my Own!(필자는 가장 노래를 잘 불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울지 않아요! 구름 위의 성에서는 Castle On a Cloud!

성난 군중의 소리 들리는가!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마리우스의 딸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장발장! Drink with me!




-- 배우를 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호서대학교 영상미디어과에 재학중인 신윤호 입니다.
학교 워크샵 작품이 아닌,

영화를 공부하는 친구들과 함께 초단편영화를 제작해보려고 합니다.
30대 초반의 여성분(초등학생정도의 아들이 있는) 

<폴라로이드>는
초단편영화로 20대 청년이 가족을 그리워 하는 이야기 입니다.
초등학생아이는 20대 청년의 어린시절이며 20대 청년 같은 경우엔 연기공부하는 친구가 배역을 맡고 있습니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야기보다는 긴 내러티브 안에 한장면을 단편적으로 이펙트있게 표현하려 합니다.
그 한장면 안에는 긴 내러티브가 내포 되어 있구요. (무슨일이 일어났었는지.. 이 청년은 가족을 왜 그리워 하는지..가족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연출자는 목원대학교 영화과 학생이며
스텝들 대부분 24살 영화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마음맞는 친구들이 모여 있어 즐거운 분위기에서 
즐기면서 연기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학생들이지만 다들 열정이 큽니다.
학교생활하는 중에 번뜩인 시나리오가 있어 이렇게 제작해보려합니다.
작은 영화고 러닝타임도 짧지만 절대 장난식으로 찍는 것이 아니며
완성도나 작품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희가 구하고 있는 배역은 
3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

강렬한 인상보다는 수수하고 청순한 이미지였으면 좋겠습니다. 초등학생 아들의 엄마 역할입니다.
집안 한장소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연기하면서 힘든 부분은 많이 없을 것 같구요.

나이트 장면이라 당일 콜시간은 조금 늦겠지만 밤늦게까지도 할수 있습니다.

페이 :  미팅 할 시 협의 .

촬영일 : 4월 4일(1회차)

문의 : 010 - 4766 - 6411 

지원방법 :  이메일 지원  ( hogh6133@gmail.com)

                    이력사항, 포트폴리오, 다각도 사진

지원마감일 :  4월 4일이 촬영 당일이라 3월 31일까지만 지원받도록하겠습니다.

원래 하기로했던 배우님과 약속이 틀어져서 급하게 찾고있습니다!

열의는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