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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1일 토요일

Bee Gees의 홀리데이인가? Or Scorpion의 Holiday인가?



  영화 '홀리데이'는 개봉 당시 제작사 간의 힘겨루기로 인해 만원 관객이었던 영화가 4일만에 조기종영되었다가 다시 재개봉하게 되는 불운을 겪는다. 이 영화의 내용상 많은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다.



  이 영화는 지강헌 도주사건을 주제로한 영화다. 당시에 나는 국민학생이었고 뉴스로 이 사건을 보았다. 그 땐 너무 어려서 그 저 뉴스에 나오는 보도를 밑었었다.

  영화와 실제 사건 사이에는 많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Holiday라는 노래에 관한 부분이다. 지강헌은 Bee Gees의 Holiday를 원했는데, 경찰들은 Scorpions의 Holiday를 틀었다. 지강헌은 그 거 아니라고 소리쳤지만 경찰들은 좋아서 손 흔드는 줄 알았다는 웃지못할 사실~~!


 

탈주범 지강헌 그는 성스러운 날(holy day)처럼 자신들도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다시 이제부터(전인권 작사 미셀폴라네프 작곡, 영화 "홀리데이" OST 중에서)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이 노래는 영화 중반부에서 죄수들이 버스에서 호송되어 이감되는 장면에서 흘러 나온다. 전인권씨가 가삿말을 붙이고, 미셀폴라네프가 곡을 쓴 노래인데, 영화에선 다른 가수가 노래하였고, 누구보다도 더 억울했을 죄수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노래하였다.

   또한 영화 배우 '최민수'씨가 결성한 록산느 밴드에서 다시 불렀었다.

전인권씨 공연

-- 배우를 구합니다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가정폭력에 무기력하게 시달리던 주부가 위험에 빠진 딸을 구하면서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극중 배역

중년 가정주부
 전형적인 매맞는 아내의 모습이었다가 딸을 구하면서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입니다.  나약한 모습과 함께 양극단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촬영 일정
4월 20, 21일  (2회차 예정) 
추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디션 진행 일정

프로필 접수 : 4월 2일 까지 접수해주세요.
오디션/미팅 : 4월 3일 신촌에서 한겨레문화센터에서 할 예정입니다.  프로필 확인후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프로필 작성요령

- 프로필 사진
- 이름, 나이, 신장
- 간단한 자기 소개 (특기와 취미)
- 경력사항 및 특기 사항
- 연락가능한 이메일 또는 연락처

(출연작이 있으시면 일부 장면이라도 지원 메일에 첨부해서 보내주시면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접수 메일

swoonng@gmail.com

* 참고
- 저예산 단편영화로 배우분들께는 많은 게런티 지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 오디션이나 미팅시에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