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1일 토요일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1968년작 "Once upon a time in the west"입니다.

  이 전의 서부극이 주로 백인들과 인디언들의 싸움이거나 백인들 간의 대결을 다뤘었다면 이 영화는 아메리칸과 멕시칸과의 대결을 다루었고, 이 전 영화에서 백인들이 주인공이었다면, 이름도 없이 "하모니카"라고만 불리는 남아메리카에서 온 새로운 이주민이 주인공인 것이 이 영화가 이 전의 서부극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광활한 서부를 배경으로 주인공 하모니카의 등장과 대결 장면에서 흐르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하모니카 음악이 극의 긴장을 최고조로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Once upon a time in the west"입니다.


Plein Soleil - 태양은 가득히 OST 중에서

나는 너의 모든 걸 기질거야! 너의 여자까지도!

  우리나라의 이 영화의 우리나라 "포스터에 실려있던 글입니다.

르네끌레망 감독은 1960년작이며 알랑들롱이 주연을 맡았던 작품으로, Nino rota의 음악이 아름답게 수놓았던 작품입니다.

  특히 모든 범행이 드러나과, 경찰이 리플리를 찾아왔는데, 리플리는 사실을 모르고 자기가 필립인냥 착각을 하면서 태연히 전화를 받고 걸어가는 장면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Bee Gees의 홀리데이인가? Or Scorpion의 Holiday인가?



  영화 '홀리데이'는 개봉 당시 제작사 간의 힘겨루기로 인해 만원 관객이었던 영화가 4일만에 조기종영되었다가 다시 재개봉하게 되는 불운을 겪는다. 이 영화의 내용상 많은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다.



  이 영화는 지강헌 도주사건을 주제로한 영화다. 당시에 나는 국민학생이었고 뉴스로 이 사건을 보았다. 그 땐 너무 어려서 그 저 뉴스에 나오는 보도를 밑었었다.

  영화와 실제 사건 사이에는 많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Holiday라는 노래에 관한 부분이다. 지강헌은 Bee Gees의 Holiday를 원했는데, 경찰들은 Scorpions의 Holiday를 틀었다. 지강헌은 그 거 아니라고 소리쳤지만 경찰들은 좋아서 손 흔드는 줄 알았다는 웃지못할 사실~~!


 

탈주범 지강헌 그는 성스러운 날(holy day)처럼 자신들도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다시 이제부터(전인권 작사 미셀폴라네프 작곡, 영화 "홀리데이" OST 중에서)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이 노래는 영화 중반부에서 죄수들이 버스에서 호송되어 이감되는 장면에서 흘러 나온다. 전인권씨가 가삿말을 붙이고, 미셀폴라네프가 곡을 쓴 노래인데, 영화에선 다른 가수가 노래하였고, 누구보다도 더 억울했을 죄수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노래하였다.

   또한 영화 배우 '최민수'씨가 결성한 록산느 밴드에서 다시 불렀었다.

전인권씨 공연

-- 배우를 구합니다 --

한겨레 영화 학교 단편영화 <내가 사는 이유> 여배우분을 구합니다.

가정폭력에 무기력하게 시달리던 주부가 위험에 빠진 딸을 구하면서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극중 배역

중년 가정주부
 전형적인 매맞는 아내의 모습이었다가 딸을 구하면서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입니다.  나약한 모습과 함께 양극단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촬영 일정
4월 20, 21일  (2회차 예정) 
추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디션 진행 일정

프로필 접수 : 4월 2일 까지 접수해주세요.
오디션/미팅 : 4월 3일 신촌에서 한겨레문화센터에서 할 예정입니다.  프로필 확인후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프로필 작성요령

- 프로필 사진
- 이름, 나이, 신장
- 간단한 자기 소개 (특기와 취미)
- 경력사항 및 특기 사항
- 연락가능한 이메일 또는 연락처

(출연작이 있으시면 일부 장면이라도 지원 메일에 첨부해서 보내주시면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접수 메일

swoonng@gmail.com

* 참고
- 저예산 단편영화로 배우분들께는 많은 게런티 지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 오디션이나 미팅시에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Speak softly love!, Brucia la terra! (영화 "대부" OST 중에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은 명작의 명곡이다. 1972년 1편이 만들어지고 흥행에 성공하고 1974년에 2편이 세기의 명작 반열에 올랐고, 1990년에 3편이 만들어져 한 편의 역사가 되었다.

  이 영화는 영화로서도 성공했었지만, 음악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서 오늘날에도 불후의 명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Brucia la terra"는 Nino Rota가 작곡하여 Love Theme로 쓰였고, 그 곡에 영어 가사가 붙여져서 "Speak softly love"를 Andy Williams가 노래하였다.

  필자는 3편에서 마이클의 아들이 마이클 앞에서 기타로 반주하며 "Brucia la terra" 를 부르던 장면을 기억한다. 그 때에 이 노래가 원래는 시칠리아어로 된 곡이란 걸 알았다.

  아직도 이 곡을 들으면서 눈을 감으면 마이클이 회한에 젖어있던 그 장면이 선하게 떠오른다.







  시칠리아에서 그의 첫 아내가 죽었던 일도, 미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하고 미국인 아내(다이안 키튼)와 결혼하며 바르게 살겠다고 맹세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가족이 모두 함께 살지 못했고, 무엇보다도 심약했던 형이 자기 아내(마이클의 형수)의 조롱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을 배신하고 죽이려 했던 일! 그리고, 형을 용서할 수 없어 죽여야만 했던 일들!

  그런 일들이 마치 달리는 말 위에서 등을 바라보듯이 마이클의 아픈 마음을 순간 순간 지나 갑니다.

  그의 막내 딸과 사위가 될 청년(앤디 가르시아)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품어보는 마이클! 가수가 되기 위해 떠나는 아들을 대신해 그들을 새로운 희망으로 여기지만!

   안타깝게도 영화의 마지막에 그의 딸은 암살자가 마이클을 향해 쐈던 총알에 죽고, 마이클의 마지막 희망(딸의 행복)도 함께 사라집니다.


If you want me!(영화 Once OST 중에서) - 군인은 잊혀지지 않는다.





  이 노래는 Glen hansard와 Marketa Irglova 주연의 영화 'Once' OST 곡이다. 이 영화는 제3회 제천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Falling slowly라는 곡이 처음에 많이 알여졌지만, 필자는 그 곡보다는 If you want me!(Glen hansard 작곡, Marketa Irglova 노래)라는 곡이 더 감성적으로 와닿는다.

  영화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작사한 곡을 가사를 가지고 가는 장면에서 아일랜드 도시의 이국적인 야경과 그녀의 고혹한 노래가 어우러져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If you want me! Satisfy me!~~~
참! 고혹저인 소리에 고혹한 가사였다.

-- 배우를 구합니다 --

국방부 29초 영화제에 '군인은 잊혀지지 않았다.' 를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출할 다카포필름에서 어머니 역 40대 여배우분, 고등학생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군인 연기 가능한 남배우분 두분을 모십니다.

상대적으로 경쟁작이 적은 영화제인만큼 당선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시에 추가인센티브 지급 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다카포필름은 모두 영화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모여 한컷한컷 성의있게 영화제작을 진행합니다.

함께 할 배우분들은 이메일:gentle0730@naver.com 으로 프로필 보내주시면 시나리오 보내드리겠습니다.

혹시 문의사항 있으시면 010-3202-0028로 연락주세요~


--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

섬집 아기(맨발의 기봉이 OST 중에서) - 단편영화 주조연 모집합니다


  이 음악 섬집아기는 (작곡 이홍렬, 작사 한인현, 1953년 발표) 이 영화 중간 중간에 테마와 배경음악으로 자주 나오는 음악이다. 기봉이와 어머니와 모자간의 사랑을 어촌 마을의 저녁노을처럼 더욱 짙어가게 하는 음악이다.

기타리스트 안형수씨의 연주 영상

  필자는 '전기현의 씨네뮤직을 애청하는데, 씨네뮤직에서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형수씨가 연주하는 곡 또한 일품이이었다.
     
엄기봉씨와 어머니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엄기봉씨!

  그리고, 엄기봉씨가 각고의 노력 끝에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순간 내 자신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기봉씨가 떠나는 날까지 행복했으면 좋겠다.

-- 배우를 모집합니다. --

단편영화   눈물은 아무도 모르게(가제)  주조연 모집합니다 

기획의도 
우리가 모르는 아버지 이야기 

배역
아버지 : 40대 중후반으로 딸앞에서만큼은 보수적인 아버지이려고 노력하는 아버지  
실장 : 아버지가 일하는 곳의 실장, 아버지를 괴롭히는 얄미운 캐릭터

 mail : beatstorm@naver.com
프로필 보내주시면 시나리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하세요 --